‘권상우♥손태영 子’ 룩희, 멀리서도 아빠 판박이 비주얼 “진짜 닮아..축복받은 유전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08 20: 51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가 근황을 전했다.
권룩희는 8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룩희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 중인 모습이다. 멀리서 촬영한 사진이지만 권룩희는 아빠인 권상우를 쏙 빼닮은 비주얼,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한 팔로워는 “아빠 진짜 많이 닮았네요. 첫 번째 사진 멀리서 찍은 건데도 아빠인 줄.. 축복받은 유전자”라며 크게 놀란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고 손태영은 현재 두 자녀와 함께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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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권룩희 개인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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