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아들과 함께하는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을 품에 안은 사진과 함께 "산후도우미 이모님 없는 주말"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아들을 포대기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꾸밈없는 편안한 모습으로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에는 '꼬질꼬질'이라는 문구를 더해 산후도우미의 도움 없이 아이를 돌보는 주말의 현실적인 풍경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층 자란 아들을 품에 안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육아로 분주한 와중에도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는 모습에서 초보 엄마 남보라의 행복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최근 첫아들을 품에 안은 뒤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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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