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한 번 안내" 김나영, 두 아들에 살뜰한 남편 ♥마이큐에 감동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9 20: 4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나영이 프랑스 가족여행을 마무리하며 남편 마이큐를 향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냈다.
9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여기 저만 알았으면 좋겠지만..GDJ님들과 함께 나누는 비아리츠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나영은 두 아들 신우, 이준 군, 그리고 마이큐와 함께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여행을 즐겼다.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낸 김나영은 여행을 마무리하며 무엇보다 마이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나영은 "마이큐 덕분에 정말 너무 잘 여행했다"며 "짐도 진짜 다 너무 어려운데 다 들어주고, 무거운데 힘든데 그 폭염 속에서도 마이큐가 짜증 한 번 안 내고 정말 아이들을 잘 챙겨줬다. 정말 최고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여행 내내 무거운 짐을 도맡는 것은 물론 두 아들까지 살뜰하게 챙긴 마이큐의 모습에서 든든한 남편이자 아빠의 면모가 드러난 것. 김나영 역시 "하여튼 너무 고마웠어. 마이큐 최고"라며 거듭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김나영은 두 아들을 홀로 키워오다 오랜 기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해 재혼했다.지난해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이번 여행에서도 자연스럽게 가족으로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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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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