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김송, 하와이 한 달 살기 끝에 아쉬움 폭발…탄탄 몸매 뽐내며 '점프샷'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09 22: 39

그룹 클론 멤버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하와이 한 달 살기 마무리 근황을 전했다.
9일 김송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 28일차 이제 낼모레면 한국으로 출발이라니…ㅠㅠ 눈에 더 많이 담아두려고 파란 하늘도, 야자수도, 바다도 실컷 보고 아쉬운 마음은 점프로 날려버리기!!! 한 달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일이냐고요 하와이에 그냥 눌러살고 싶다아… 남은 하루 더 꽉꽉 채워볼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를 즐기는 김송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해변가에서 탄탄한 건강미를 자랑하며 시원하게 뛰어오르는 점프샷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이들은 “하와이 부럽다” “몸매 진짠 탄탄해보여요” “남은 날들 행복하게 보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가수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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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송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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