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알고 보니 '관리남'…네일아트에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배정남 '경악' ('미우새')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0 07: 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배우 현봉식이 반전 매력을 뽐내며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드러내
9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부산 사나이' 배정남과 배우 현봉식의 반전 매력 넘치는 부산 여행기가 그려졌다.

현봉식은 “손 볼 데가 있다”라며 배정남을 가게 안으로 이끌었다. 가게로 들어선 배정남은 “네일숍입니까? 네일숍을 남자 둘이서 왜 오는데? 남사스럽게”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현봉식은 “내가 사실 고등학생 때 네일을 배웠는데, 운동하는 애들은 여자친구 생기려면 이런 세심한 걸 해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유도를 했었다는 현봉식은 “에나멜 넣어서 물에 섞어가 워터마블 만들고”라며 전문지식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현봉식은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한다고 밝혀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현봉식은 “여름에만 하고 겨울에는 다듬고”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배정남이 “네가 직접 하나?”라고 묻자, 현봉식은 숍을 가지 않고 직접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봉식은 “보이는 데 하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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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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