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 ATM)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화려한 데뷔전을 펼쳤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전에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상대로 1-3으로 역전패했다. 맨시티 공격수 오마르 마르무시가 두 골을 몰아쳐 승리의 주역이 됐다.
경기 종료 후 맨체스터 시티 필 포든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강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8.09 /sunday@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