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8kg 감량했다더니..‘군살無’ 완벽 수영복 자태 뽐냈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10 00: 34

방송인 박지윤이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9일 박지윤은 자신의 계정에 “여행을 좋아하지만 아이들이 커서 시간이 여의치 않으니 제주에서도 가까운 펜션을 많이 다니는데 이번엔 제 펜션메이트인 친구가 일찌감치 예약해둔 곳에 친구찬스로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방학이 훌쩍 지나간거 같아 아쉬웠는데 먼 태풍의 영향인지 바람도 노을도 빗방울도 함께였지만 태풍전야의 고요함만큼이나 잘 정돈된 숙소에서 편히 잘 쉬다 왔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박지윤은 숙소 내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야간 수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은은한 조명 아래 포즈를 취한 그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녀 1남이 있으며, 이혼 후 방송 활동과 함께 자녀들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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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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