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컴백 속 글로벌 싹쓸이" 에반, 9월 7일 미니 1집 'DEATH OF ME' 발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0 07: 31

 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오는 9월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표하며 초고속 컴백을 확정 지었다. 지난 6월 선보인 데뷔 싱글 ‘RIDE OR DIE’ 이후 약 2개월 만의 반가운 신보다.
신보 ‘DEATH OF ME’는 복잡하게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선언을 담은 앨범이다. 소속사 빌리프랩 측은 “전작에 이어 에반이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진솔한 내면과 미래를 향한 단단한 의지를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녹여냈다”라고 전했다.
앞서 데뷔 싱글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 작사·작곡, 프로듀싱까지 다방면의 능력을 입증하며 '완성형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각인된 에반. 그가 이번 신보를 통해 선보일 한층 더 깊어진 음악 세계에 가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반의 글로벌 파급력 역시 압도적이다. 데뷔곡 ‘Ride or Die’는 9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비롯해 중국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 1위,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 강렬한 도장을 찍었다.
에반은 컴백과 함께 글로벌 무대를 릴레이로 누빌 예정이다. 오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의 특별 프로그램 ‘Spotlight’ 출연을 시작으로, 16일 ‘KCON LA 2026’, 23일 중화권 대형 시상식 ‘2026 TIMA’, 27일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까지 잇달아 참석한다.
한편, 에반의 미니 1집 ‘DEATH OF ME’ 예약 판매는 오늘(10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에반은 앨범 발매 당일인 9월 7일 오후 7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EVAN Debut Showcase ‘DEATH OF ME’’를 개최하고 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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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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