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이기택, 굴러들어온 복덩이…'1박2일' 최고 시청률 9.9% 합작 [美친 시청률]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0 14: 06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1박2일’ 시즌4가 새 멤버들의 활약 속에 껑충 뛴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의 '옆동네 해외 바캉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은 시청률 7.0%(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나타냈다. 지난 2일 방송된 338회보다 1.0%p 상승한 수치이며, 지난달 5일 방송된 334회(7.4%) 이후 약 한달 만에 다시 7%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특히 최고 시청률은 9.9%에 달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해외 바캉스 콘셉트로 경기 가평과 강원 춘천 일대를 여행하며 실제 해외여행을 떠난 듯한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새 멤버로 합류한 이용진과 이기택은 벌써 다섯 번째 여행을 함께하며 6인 체제에 빠르게 녹아들며 시청률 상승에 힘을 보탰다.
새롭게 구축한 6인 체제로 더욱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 ‘1박2일’. 이들이 펼쳐갈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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