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가인, 의외의 근황..2PM 콘서트서 포착 "얼굴 광이 나네"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0 15: 36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그룹 2PM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해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가인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2PM의 인천 콘서트 ‘THE RETURN in INCHEON’ 대기실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캡 모자를 눌러쓴 채 2PM 멤버들에 둘러싸여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PM 멤버들 역시 가인을 가운데 두고 손가락 브이(V)와 손짓으로 그를 환영하며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인은 반짝이는 흰 피부를 자랑하며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를 풍미하며 한국 가요계 전성기를 이끈 2세대 대표 아이돌들의 변함없는 우정과 의리가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멤버들의 우월한 비주얼과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들은 지난 3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시작을 예고한 바다.
사생활 논란 후 오랜 시간 자숙을 이어왔던 가인은 약 6년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벌금 1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사과 후 공식석상에서 모습을 감췄던 바. 그 뒤 멤버들이나 조권을 비롯한 주변인들의 게시글을 통해서 간간히 근황을 전했던 그는 지난해 임슬옹이 운영하는 '옹스타일' 채널에 출연해 반가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가인은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게 음악인데 팬들에게 어떤 긴말보다 좋은 음악,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찾아뵙고 싶었다"며 "기간을 길게 잡고 엄청 열심히 준비하는 도중"이라고 활동 복귀 의사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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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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