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키치하고 청량한 'CHERRY PIE'…컴백 첫 주 활동 성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0 15: 45

그룹 휘브(WHIB)가 키치하고 청량한 매력으로 컴백 첫 주를 뜨겁게 달궜다.
휘브(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는 지난 5일 미니 2집 타이틀곡 ‘CHERRY PIE(체리 파이)’를 발표한 뒤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8일 MBC '쇼! 음악중심'에 연이어 출연했다.
매 무대마다 곡의 키치한 분위기를 살린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은 휘브는 정교한 군무와 함께 팔로 체리 파이 모양을 만든 뒤 4등분으로 나누고 체리를 얹는 직관적인 포인트 안무를 매끄럽게 소화하며 무대를 채웠다.

방송 화면 캡처

타이틀곡 ‘CHERRY PIE’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감각적인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휘브 특유의 에너제틱하고 밝은 팀 컬러를 담아냈다.
휘브의 활약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관계자는 “2주차에도 음악 방송 출연을 비롯해 다양한 컴백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콘서트 '2026 WHIB FAN CONCERT [BLUE HOUR]'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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