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온주완이 갑자기 몸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아내 방민아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온주완은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운동 목표 생김. 그거슨 비밀”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온주완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을 한 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눈바디를 하고 있는 온주완은 선명한 식스팩과 가슴 근육, 핏줄까지 보이는 팔뚝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온주완이 운동을 통해 건강을 관리한다고 밝히면서 2세를 준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이어졌다. 하지만 방민아도 온주완의 운동 목표는 금시초문이었다. 방민아는 “난 알려주면 안돼?”라고 댓글을 달았고, 온주완은 “전에 말씀드렸는데요”라고 멋쩍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