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안 해도 이 정도?…수지, 민낯+블랙 민소매로 완성한 넘사벽 '청순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0 19: 43

배우 겸 가수 수지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독보적인 청순미를 발산했다.
10일 수지는 SNS를 통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심플한 블랙 민소매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화장기를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하나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가녀린 팔뚝과 슬림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며 특유의 여리여리하고 청초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꾸미지 않은 듯 수수한 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국민 첫사랑의 아우라가 감탄을 유발한다.
사진을 본 이들은 "빛이 나는 미모", "왜 점점 더 어려져요?", "여전히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과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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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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