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신지는 SNS를 통해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야외 테라스로 보이는 공간의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다. 흰색 상의에 캐주얼한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마른 슬림한 몸매와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사진 속 구도나 포즈가 자칫 의자에 신발을 신고 발을 올린 것으로 오해를 살 수 있자, 이를 의식한 듯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발 들고 있는 거였네", "해명 귀엽다", "옷차림도 몸매도 너무 찰떡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연하인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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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