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프랑스 칸에서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임윤아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랑스 칸에서 촬영한 화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푸른 바다와 요트가 펼쳐진 풍경을 배경으로 강렬한 블루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이 떨어지는 드레스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가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입고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화려한 스타일링부터 절제된 블랙 룩까지 서로 다른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화보는 프랑스 칸의 여름을 배경으로 진행된 것으로, 임윤아 특유의 청초한 이미지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윤아는 올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관객과 시청자를 만난 데 이어 다큐멘터리 내레이션과 싱글 발매까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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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