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kg 뺀 박지윤, 24시간 공복에 부기 쏙 빠진 근황 “몸이 놀랍도록 가벼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1 01: 00

8kg 감량에 성공한 박지윤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1일 개인 채널에 “형식상은 다이어트 ON 모드라 저녁은 오믈렛으로 결정하고”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최근에 다이어트 방법 문의 많이 주시는데 오늘은 드디어 약속도 일정도 없는 날이라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유지했고요 (어제 짜장면 이후부터니까 거의 24시간)”이라며 다이어트를 위해 약 24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박지윤은 “가끔 이렇게 한 번 공복을 길게 가져가면 몸이 놀랍도록 가벼워져요. 공복 후 첫 끼는 무조건 단백질 가득으로 드시고요!”라며 건강을 챙기는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박지윤은 카디건과 청 소재의 반바지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24시간 공복을 유지했다는 박지윤은 부기 하나 없는 작은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최동석과 결혼했으며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들 사이에는 1녀 1남이 있으며 박지윤이 양육 중이다.
/hylim@osen.co.kr
[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