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의상을 입은 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의 막내 정국이 진의 어깨에 기대어 장난을 치는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유쾌하고 훈훈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투샷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사진을 본 팬들은 "두 사람 투샷 너무 귀여워", "맏막즈 케미 최고", "비주얼 무슨 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0~11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이어간다. 회당 약 7만 명, 이틀간 총 14만 명의 동원이 예상되는 대규모 스타디움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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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