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제주도 여행 중 청량한 분위기 속에서 여리여리하면서도 건강미가 살아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 애월 등을 방문한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제주 애월의 한 에메랄드빛 바다 배경 포토존(과 맛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블루 컬러의 골지 보트넥 니트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그루는, 두 아이를 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반전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월한 비율과 매끈한 각선미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 손에는 셀카봉을 들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제주 여행의 여유로움과 즐거움이 그대로 느껴진다.

한그루는 연기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혼하고 현재 쌍둥이 남매를 양육 중이다.
한편 앞서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요즘 빠르게 살을 빼기 위한 극단적인 방법들도 정말 많지않나. 난 잠깐 확 빼는 것보다 평소 내가 먹는 습관부터 조금씩 바꿔나가는 게 결국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난 그냥 무조건 마른 몸이 추구미는 아니"라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나도 한동안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면서 41kg까지 빠져 정말 삐쩍 말랐던 적이 있었는데, 막상 그렇게 되고 나니까 제가 원하던 모습과는 오히려 많이 다르더라"라며 "내가 원하는 건 단순히 체중계 숫자가 적게 나오는 몸이 아니라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나올 곳은 예쁘게 나오는 건강하면서도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라고 저산의 추구미를 밝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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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그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