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학비 1200만원 사립초 다니는 딸 엄마 따라 가수되나? 노래방서 끼 폭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11 08: 04

가수 이지혜가 첫째 딸의 끼가 넘치는 면모를 공개했다. 
이지혜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두서없고 찍은 사진도 얼마 없지만 사진찍을 겨를도 없을만큼 서로에게 집중하고 충실하고 즐거웠던 여행”이라며 “엄마는 계속 설거지 언니는 계속 육아(우리딸들 케어)하느라 미안했지만(담에 또 가자…)”라고 했다. 
이어 “나이가 이쯤 되어서 그런것인가 대가족이 다툼없이(?) 만족스럽게 마무으리된 여행”이라며 “초2와6세 자매의 엄마쟁탈전(?)으로 첫째는 노래방 찬스 둘째는 다이소 털기로 달래주고 평화가 잠시 찾아온듯 하지만… 이 전쟁은 과연 언제까지 지속될지 키워보신 자매맘들 희망을 달라고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가족과 여행을 다녀온 사진들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첫째 딸이 노래방에서 노래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는데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춤을 추며 노래하는 모습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지혜의 첫째 딸은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아 끼가 넘치는 모습이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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