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미디 연극 ‘마트로시카’가 무더위를 한 번에 씻어내는 유쾌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여름철 ‘웃음 피서지’로 떠올랐다.
장기 흥행에 돌입한 연극 ‘마트로시카’(제작: 잡담스토레지(주), 작가: 서홍석, 윤색&연출: 최해주)는 까도 까도 끝이 없는 돌발 상황과 예측불허 반전 속에서 오직 공연을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B급 극단원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인 손종학, 윤제문, 정석용, 조희봉, 태항호 등이 총출동해 무대 위에서 뜨거운 에너지와 베테랑다운 탄탄한 호흡을 선사한다.


‘마트로시카’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을 타며 흥행 열기를 더하는 중이다. 관람객들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와 완벽한 호흡이 극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극장 나오자마자 재예매하게 되는 연극”,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연극” 등 배우들의 열연과 완성도 높은 작품성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특히 8월 휴가철을 맞아 100분간 쉴 틈 없이 터지는 폭소 릴레이는 물론, 부모님과 함께 보기 좋은 ‘효도 연극’이자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 2027년 1월 3일까지 서울 을지로 명보아트홀 3층 라온홀에서 흥행 대장정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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