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 생겨진 성훈, 드디어 본업 복귀…'보스의 노골적 취향' 주연 확정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1 08: 45

배우 성훈이 취향 저격 로맨스로 돌아온다.
성훈은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극본 남지연, 연출 강솔, 제작 가딘미디어, 아티스트스튜디오)에서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AI 분야의 천재 권도혁 역을 맡아 안방에 복귀한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소설, 웹툰(글 시크크 작가)을 원작으로 한다.

가딘미디어 제공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 ‘이재, 곧 죽습니다’, ‘우리는 오늘부터’, ‘결혼작사 이혼작곡’, 연극 ‘아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성훈은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서 냉철한 AI 천재 권도혁으로 변신해 차가운 카리스마부터 사랑을 통해 점차 변화하는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내며 또 한 번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성훈은 권도혁이 지닌 완벽한 비주얼과 냉철한 카리스마, 그 이면에 숨겨진 외로움까지 모두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권도혁 그 자체인 성훈 배우가 보여줄 새로운 변신과 설레는 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성훈은 최근 틱톡과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공식 틱톡 계정을 개설하고 먹방과 숏폼 챌린지를 공개한 바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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