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미디어 산하 레이블 어센틱이 신인 걸밴드의 정식 데뷔를 앞두고 본격적인 데뷔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어센틱은 신인 걸밴드의 음악적 색깔과 멤버들의 성장 과정을 담은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를 론칭하며 음악 팬들에게 첫인사를 건넨다.
오늘(11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는 신인 걸밴드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에는 서로 다른 개성과 배경을 가진 네 명의 멤버가 하나의 팀으로 모여 음악을 만들고 무대를 경험하며 정식 데뷔를 준비하는 과정이 담긴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곡을 쓰고 연습하는 음악 작업부터 실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하며 경험을 쌓아가는 모습까지 데뷔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을 밀도 있게 따라갈 예정이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신인 밴드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들만의 음악과 색깔을 찾아가는 성장기가 진솔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어센틱 관계자는 "신인 걸밴드의 정식 데뷔를 앞두고 멤버들의 음악적 색깔과 각자의 개성이 모여 하나의 팀이 만들어지는 성장 서사를 보여드리고 싶어 프리 데뷔 다큐멘터리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멤버들이 직접 음악을 만들고 무대를 경험하며 성장해가는 진솔한 모습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어센틱 신인 걸밴드는 앞서 지난 3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더 글로우 2026(THE GLOW 2026)’에서 한로로의 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음악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네 멤버는 한로로의 코러스 세션으로 깜짝 등장해 무대에 올랐고, 한로로가 직접 멤버들을 소개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임에도 실제 공연 무대에서 한로로와 호흡을 맞추며 탄탄한 팀워크와 가능성을 보여준 만큼 이들이 앞으로 어떤 음악과 이야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kangsj@osen.co.kr
[사진] 어센틱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