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종이 인형' 탈출했다..다부지게 '벌크업'한 美 근황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1 09: 58

그룹 제국의아이들 출신 광희가 ‘종이 인형’을 탈출한 근황을 공개했다.
광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무더운 여름 이제 지나간다”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여행 중인 광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광희는 캘리포니아 소살리토를 여행하며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고 있었다. 아름다운 거리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평화롭게 휴가를 즐겼다.

특히 광희는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광희는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절 유독 마른 몸과 연약한 이미지로 ‘종이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바. 이번 여행 사진에서는 운동으로 벌크업을 한 것처럼 넓은 어깨와 다부진 체격을 자랑했다. 한층 건강해 보이는 모습으로 여유를 찾은 광희였다.
광희는 제국의아이들 출신으로 여러 예능에서 활약했으며, 올해 김태호 PD의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출연했다. /seon@osen.co.kr
[사진]광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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