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창빈, 생일 맞아 1억원 쾌척..소아청소년 환아 위해 [공식]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8.11 10: 12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창빈이 자신의 생일을 기념해 1억 원의 성금을 쾌척하며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창빈은 8월 11일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 원을 기탁했다. 해당 기부금은 절반씩 나뉘어 소아청소년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과 환아 가족들을 위한 정서 지원 사업에 각각 5000만 원씩 쓰일 계획이다.
이번 선행에 대해 창빈은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커다란 사랑 덕분에 생일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닿아 작게나마 희망과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

그의 따뜻한 나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당시 더프라미스를 통해 긴급 구호금을 전달하며 '아너스클럽'에 등재된 바 있다. 또한 2025년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금을 보내 취약계층 소아 환우들을 도왔으며, 같은 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다 함께 경남·경북 산불 및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해 다수의 구호 단체에 성금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왔다.
한편, 창빈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7일 발매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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