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SPEER (유스피어 : 시안, 소이, 서유, 다온, 채나, 로아)가 일본 현지 팬들을 만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USPEER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프로모션을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첫 프로모션인 만큼 USPEER는 팬 사인회와 미니 라이브, 하이터치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미니 라이브에서 USPEER는 데뷔 앨범 타이틀 곡 ‘ZOOM’(줌)을 비롯해 지난 6월 17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의 타이틀 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과 수록 곡 ‘So Fine’(쏘 파인), 'Bestie'(베스티),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Nonstop)’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랜덤 댄스와 토크, 하이터치회, 밋 앤 그릿 등 다채로운 구성과 이벤트로 팬들과 소통했으며, 지난 9일에는 타워레코드를 방문했다. 현지 팬들은 USPEER를 보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이다.
USPEER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저희를 보러 와주신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일본 현지에서 무대를 하고 팬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게 정말 꿈같고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빠른 시일 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