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대세는 대세..타이베이 팬미팅 오픈 동시 ‘전석 매진’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11 13: 59

‘은중과 상연’, ‘유미의 세포들3’에서 활약한 배우 김재원이 첫 팬미팅부터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오는 8월 30일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2026 KIM JAE WON WORLD TOUR FANMEETING Episode 1 : The Present in Taipei’의 티켓 예매가 지난 9일 진행된 가운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첫 단독 팬미팅에 이어 첫 글로벌 현지 팬들을 만나는 자리다. 김재원은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현지 팬들을 만나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 오는 9월 20일에는 일본 도쿄 팬미팅도 예정돼 있다.

한편, 김재원은 지난 2018년 모델로 데뷔한 뒤 2021년 웹드라마를 통해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네가 빠진 세계’, ‘킹더랜드’, ‘하이라키’,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은중과 상연’, ‘레이디 두아’, ‘유미의 세포들3’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다.
김재원은 차기작으로 MBC ‘나도 반대하는 나의 연애’와 새 드라마 ‘궁에는 개꽃이 산다’에 출연한다.
/cykim@osen.co.kr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