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살 더 빠졌나? 축구장 밝힌 원조 ‘청량 미모’... “쁘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11 19: 19

가수 겸 배우 설현이 축구장에서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설현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쁘이”라는 짧은 글을 남기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현은 푸른색 축구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찾은 모습이다.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환하게 웃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경기 관람의 설렘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꾸밈을 최소화한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싱그러운 비주얼과 늘씬한 자태가 돋보인다. 경기장의 푸른 잔디와 유니폼까지 어우러지며 한층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 역시 “축구장에서도 화보 같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유니폼이 찰떡이다”, “청량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해 송혜교, 공유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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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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