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어떻게 버텼나..10년 무명시절 회상 "1년에 50만원 벌어" ('쯔양')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1 19: 4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성웅이 무명시절을 떠올렸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쯔양'에는 '살려는 드렸습니다.. 박성웅님 단골 기사식당 털기 돈까스 제육 청국장 먹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쯔양' 영상

이날 박성웅은 배우가 된 계기로 “원래 제가 법대를 다니고 있었다. 아버지가 집안에 ‘사’자 들어가는 사람은 한 명 있어야 할 것 아니냐며 저에게 공부를 하라고 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현타가 왔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뭘까?' 생각하니까 그게 연기였다”라고 털어놓았다. 
'쯔양' 영상
그는 “1997년에 시작해서 ‘태왕사신기’ 나올 때까지 10년 동안 무명이었다"라며 "한 달 말고 1년에 50만 원 번 적도 있다. 나뿐만이 아니고 선배 형들도 그랬다"고 돌아봐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성웅은 "지금 후배들도 보면 어느 정도 이름이 있는데도 알바를 하는 친구들이 꽤 많다. 배달하시는 분이 들어오는데 내가 아는 동생인적도 있었다"며 커피를 사주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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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쯔양'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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