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이 궁전 같은 가평의 집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최여진은 11일 개인 채널에 “HAPPINESS in 가평”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남편, 지인과 함께 가평의 집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먼저 최여진은 남편과 커플룩을 맞춰 입고 사랑스러운 투 샷을 완성했다. 최여진의 의상은 마치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또 최여진은 지인과 함께 집에 설치된 대형 수영장에서 물놀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튜브톱 형태의 수영복을 착용했으며 탄탄한 등 근육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팔로워들은 “너무 예쁘다”, “천국을 지어 놓은 듯”, “시원하겠다”, “저도 끼어도 될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 김재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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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여진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