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겸 트로트 가수 김나희가 결혼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김나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중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나희는 탁 트인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순백의 비키니에 시스루 커버업을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긴 각선미가 돋보이는 가운데, 화이트 컬러의 스타일링이 예비신부다운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환한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김나희의 모습에서 결혼을 앞둔 행복한 설렘이 느껴진다. 결혼 발표 이후 한층 물오른 비주얼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비신부 미모가 빛난다”,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도 기대된다”,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다”, “순백의 여신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김나희는 오는 10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김나희는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SNS를 통해 웨딩 화보와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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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