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키움 폭투로 한점 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8.11 21: 40

1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는 키움은 안우진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3루 LG 구본혁의 타석때 3루 주자 오지환이 폭투를 틈타 득점한뒤 미소 짓고 있다. 2026.08.11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