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글러브 맞고 내야안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1 21: 47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에서 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두산 조수행의 타구를 놓치며 내야안타를 허용하고 있다. 2026.08.11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