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과거 ‘고수 닮은꼴’이었는데..원성 자자 “관리의 나쁜 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2 06: 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홍경민이 '고수 닮은꼴'로 불리던 때를 회상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홍경민, 김유나 부부가 출연했다.

김유나는 홍경민을 ‘귀요미’라고 부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홍경민의 행동이 너무 귀엽다는 것. 김유나는 홍경민을 두고 “예전에는 고수 씨랑 닮았다고 했다”라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홍경민 또한 김유나의 말을 부정하지 않고 “‘이홍렬 쇼’ 자료가 있다. 고수, 홍경민이 같이 나온 것. 출연 이유는 닮았다는 이유로 나오라는 것이었다”라고 당당하게 설명했다.
홍경민은 “인터넷에서 전체 연예인을 대상으로 닮은꼴 조사를 했다. 전 세계 모든 연예인이었다. 1등이 유진과 올리비아 핫세였다. 2등이 나랑 고수였다. 정말이다. 거짓말 하나도 없이”라고 말했다.
김유나는 “그때는 진짜 잘생겼었다”라고 말했고, 홍경민은 “아내가 연예인 관리의 좋은 예가 고수고 나쁜 예가 홍경민이라고 정리를 해줬다. 관리를 못해서 미안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하며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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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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