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미미, 매혹적이다..힙하고도 레트로한 감성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2 07: 18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미미가 자신의 색깔로 꽉 채운 솔로 데뷔를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미미는 지난 11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비시 배시 보시)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레코드숍, 아늑한 방, 카페 등 일상적인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목에 헤드폰을 걸친 채 LP판으로 가득 찬 레코드숍에서 자유로운 아우라를 발산, 힙하면서도 레트로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카세트 플레이어 등 곳곳에 배치된 빈티지한 소품들이 어우러지며, 마치 미미의 감각적인 음악 취향이 담긴 일상을 살짝 들여다보는 듯한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는 20일 베일을 벗는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키워드로 내세운 곡이다. 미미는 이번 첫 솔로작에서 곡 전체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에까지 직접 이름을 올리며 아티스트로서의 확고한 존재감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한편, 미미의 첫 번째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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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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