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제주여행 중 깜짝 생일파티에 감동받았다.
소유진은 지난 11일 “제주휴가중 맞이한 생일. 용희 서현이 여름캠프가서 엄마랑 세은이랑 느긋하게 있다오려했는데 서프라이즈로 진화언니, 리온언니 제주까지 와서 생일축하해주고”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이래저래 너무나 감동이었던 잊지못할 생일날이 되어버렸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소유진은 개그우먼 심진화의 깜짝 방문으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MBC '오은영 리포트'에서 MC를 맡고 있으며, 최근 시한부 아내를 잃은 ‘배그 부부’ 남편을 위해서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 브랜드 제품들을 남몰래 후원하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소유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