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 오늘(12일) 신곡 '좋아하냥' 발매…달콤한 '츄르급 고백송'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2 10: 44

가수 미유(Mew)가 오늘(12일) 달콤하고 당돌한 고백송 '좋아하냥'으로 돌아온다.
12일 소속사 티라미수레코드에 따르면, 미유의 신곡 '좋아하냥'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신곡 '좋아하냥'은 거창한 사랑의 서사 대신 요즘 세대가 애정을 표현하는 귀여운 방식을 담아낸 곡이다. 재미있는 릴스도 손에서 놓게 되고 줄 서서 먹던 소금빵도 시시해질 만큼 짝사랑에 빠진 설렘의 순간을 미유 특유의 재치 있고 러블리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특히 아무 고양이에게나 주지 않는 '츄르'에 마음을 비유해 "내 마음은 너한테만 보여줄게, 기다려"라며 당돌하면서도 사랑스럽게 속삭이는 가사가 관전 포인트다. 한정판 키링이나 오픈런 굿즈처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신곡을 통해 미유는 한층 더 능청스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러블리 아이콘'의 면모를 각인시킨다. 톡톡 튀는 보컬과 한 번만 들어도 입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 클라이맥스의 완성도 높은 보컬 라인까지 곡 전체가 미유가 건네는 특별한 애교처럼 감각적으로 어우러졌다.
그간 '딴딴따단', '종로에서', '잠수이별', '사랑이지 말입니다' 등 다채로운 음원을 선보이며 맑은 음색과 감성적인 보컬로 사랑받아온 미유가 신곡 '좋아하냥'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미유의 신곡 '좋아하냥'은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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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라미수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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