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日 신보로 자체 최고 기록 썼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2 12: 17

그룹 투어스(TWS)가 팀 자체 최고 기록을 추가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투어스가 일본 싱글 2집 ‘소다 소다(SODA SODA)’로 발매 첫 주 22만 5853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8월 17일 자)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로써 투어스는 일본에서 자체 최고 첫 주 판매 기록을 쓰게 됐다. 이전 최고 성적은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로, 지난 5월 발매 당시 오리콘 주간차트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연이어 ‘소다 소다’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투어스의 상승세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투어스의 ‘소다 소다’는 빌보드 재팬의 최신 ‘톱 싱글 세일즈’(8월 12일 공개)에도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에서의 상승세를 입증한 투어스는 오는 14일과 16일 현지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오른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