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아이돌인 줄..초미니 스커트 패션 "제주야호"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8.12 16: 11

배우 강예원이 제주도에서 상큼함이 물씬 풍기는 근황을 전하며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강예원은 12일 자신의 SNS에 "바람 부는 제주야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푸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셔츠에 파란색 체크 무늬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하고 모자와 뿔테 안경으로 포인트를 더해 청순하면서도 트렌디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가녀린 각선미,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여전한 아이돌급 미모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네티즌들은 "사진이 한 장 한 장 너무 예쁘게 잘 나왔다", "넘예뿌웅", "제주도에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전했다.
한편, 강예원은 최근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했다.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 ‘헬로우 고스트’, ‘퀵’ 등은 물론, 드라마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죽어야 사는 남자’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장르 불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예능감을 발휘했던 그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솔직하고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차기작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 출연을 확정 짓고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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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예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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