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 母 황신혜가 인정한 패션 감각···역시 미술 작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2 19: 07

배우 겸 화가 이진이가 과감한 스카프 룩으로 휴양을 즐겼다.
12일 이진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이는 화려한 무늬의 반다나를 상의로 입었다. 모서리로 반을 접어 등 뒤로 묶은 패션은 과감하면서도 Y2K 헐리우드 패션을 떠올리게 하는 감각이었다.

또한 반다나 색깔이 갈색 컬러이면서 화려한 무늬가 눈에 띄었다. 하의는 세 줄의 시그니처가 눈에 띄는 운동복 브랜드였다. 이에 대해 어머니인 배우 황신혜는 "패션 컬러감부터~~~ 엄지척"라며 딸의 패션에 대해 인정했다. 황신혜 또한 60대 초중반의 나이임에도 20대 못지 않은 과감하고 화려한 패션을 늘 소화해 화제가 된다.
네티즌들은 "모녀가 패션 감각이 닮았네요", "이래서 미적 감각도 재능이라고 하는겨", "목걸이도 엄청 과감하네요 되게 얇고 긴 목에 어울리는 왕진주 목걸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진이는 지난 23년 미술 작가로 깜짝 데뷔, 모델로 활동하던 중 작년 화제의 드라마 '서울 자가에 살고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에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진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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