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g' 손담비, 이유 있는 뼈말라였네···울면서 발레 동작 완벽 수행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2 19: 2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발레까지 섭렵한 만능 운동 재능을 선보였다.
12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정말.. 너무 힘들어.."라며 눈물 섞인 이모티콘을 두세 개나 붙이며 힘든 과정을 보이고 있었다.

손담비는 뒷모습을 드러내고 있었지만 정면의 거울에 그의 모습이 언뜻 비쳐 보였다. 등 근육이 훤히 보이는 크롭 민소매에 바이크 팬츠를 입은 손담비는 슈즈를 신고 한 발을 발레 바에 얹은 채 두 손을 머리 위로 아치를 그리며 올린 채 천천히 한 다리를 굽혔다 펴며 온 몸의 근육을 다 쓰고 있었다. 말 그대로 코어 자체를 모두 자극하고 있는 그의 힘을 짐작할 수 있었다.
네티즌들은 "운동 진짜 좋아하는 듯", "육아하는데 운동까지 대단하다", "발레리나 몸매라고 해도 의심할 수 없는 몸매", "와 대박 코어 장난 아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작년 딸 해이를 얻었다. 손담비는 임신 중 67kg까지 체중이 나갔다고 전하며 현재 46kg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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