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kg’ 신지, ♥문원 걱정하겠어···팔 떨려도 운동 중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2 19: 28

가수 신지가 운동으로 건강을 다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헬스장에서 전면 거울을 통해 거울 셀카를 공개한 신지는 캡을 쓴 채 올블랙 운동복을 입었다. 레깅스 차림의 신지는 마른 몸매가 더욱 슬림하게 보였다.

또한 신지는 "팔 떨린다"라면서 운동 후의 감각을 전했다. 최근 신지는 갑작스럽게 마른 느낌을 드러내 팬들을 걱정시켰다. 신지는 스트레스 때문에 42kg까지 체중이 줄어들었다고 말해 많은 팬을 걱정시켰다. 그러나 신지는 행사 등 자신의 모습을 언제나 드러냈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건강을 챙겼다.
네티즌들은 "건강 잘 챙기세요", "운동도 중요하지만 드시는 것도 정말 중요해요", "언니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신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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