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장영란의 미담이 재조명 된 가운데 매니저가 고마움을 전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이것’ 덕분에 내집마련 성공했다는 장영란 남동생 (신축,리모델링X)’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 매니저는 첫 연예인 담당으로 한석준 아나운서를 언급하며 “7년째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장영란을 담당하게 됐다는 것. 이때 장영란은 “미담이 나와야한다”라고 했고, 제작진은 “원래 매니저 계의 여왕이다”라고 거들었다.

매니저는 “인터넷상에 굉장히 유명하지 않나. 자기 계약금을 줄이고 월급 올려달라. 저는 사실 혜택을 받은 게 없다. 그때 저는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니까 영란 누나 팀에 제가 중간에 낀 거다. 끼는데 굉장히 불편함이 없었다. 누나 덕분에”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장영란은 “아니다. 네가 잘해서 그런 거다”라고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 장영란이 고마웠던 순간으로 매니저는 “좀 많긴 하다. 약간 사소한 행동들에 감동을 느낄 때가 있다. 서준이 12개월 때인가 런던에서 선물이라고 사왔다. 인형도 사오고. 내 생각을 하고서 이거를 들고 왔다는 거에 감동이다”라고 미담을 전했다.

그러자 장영란은 “말로서는 없냐”고 물었고, 매니저는 “아시다시피 말을 저니까 애매하다. 항상 감사하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계약금을 깎고 매니저들 월급을 인상시켜줬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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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급 장영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