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부상 딛고 전한 근황…피오, 빵 물고 밝은 미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2 19: 55

그룹 겸 배우 피오가 최근 교통사고 부상 소식을 전한 가운데, 한결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피오는 SNS를 통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오는 편안한 차림의 체크 남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한 손에는 아메리카노를 들고, 입에는 빵을 물고 있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22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피오가 제주도에서 길을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부상 정도는 경미해 현재 퇴원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피오는 지난 19일 오후 제주의 한 길거리에서 길을 건너다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해 출동한 소방당국의 도움으로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당시 팔과 무릎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한편, 피오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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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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