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쌍둥이 엄마라고 누가 믿어"....성유리, 세월 역주행하는 '극강의 동안'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12 20: 15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나이를 잊은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12일 성유리는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긴 검은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세월의 흔적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갸름한 달걀형 얼굴과 뚜렷하고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올해 45세이자 4살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고 청초한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원조 요정'다운 클래스를 고스란히 입증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정말 쌍둥이 엄마 맞나요", "여전한 요정 미모", "1세대 아이돌 탑비주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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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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