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변호사 출신 방송인 서동주가 처음으로 판사복을 입었다.
12일 서동주는 자신의 계정에 “처음 입어보는 판사복을 <웃다>에서 입어보다니, 감회가 새롭네요!”라며 “생각보다 훨씬 치열하고 흥미진진하게 토론하고 왔습니다. 과연 판결은 어떻게 났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생애 첫 판사복을 입고 촬영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레드카드와 옐로우 카드를 양 손에 들고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서동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와 함께 청순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는 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서동주의 남편은 장성규의 매니저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유산의 아픔을 겪은 후 다시 시험관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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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