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수영(최수영)이 ‘오케이 마담2’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12일 수영은 자신의 계정에 “‘오케이 마담2’ 안야 입니다. 오늘 개봉했습니다. 극장에서 만나요’라며 영화 홍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영은 밤바다를 배경으로 테라스에서 보라색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중단발 헤어스타일에 치명적인 표정을 지어 보인 그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포즈를 취하거나 총을 들고 해맑게 웃어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첫 빌런 역을 맡은 만큼 수영은 강렬한 분위기 속 길게 쭉 뻗은 기럭지와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영은 오늘(12일) 개봉한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한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mint1023/@osen.co.kr
[사진]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