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아내와 결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가수 KCM이 아내와 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KCM의 아내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KCM은 지난 2012년, 13세 연하의 아내 방예원 씨 사이에서 첫째 딸 수연이를 얻었다. 하지만 KCM의 군복무와 사업실패 등의 악재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고, 2021년에서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그리고 지난 2025년 아내와 딸의 존재를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만큼, KCM은 “15년 만에 이제 약속을 지키게 됐다. 결혼식을 하게 됐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KCM은 지난 2012년, 13세 연하의 아내 방예원 씨 사이에서 첫째 딸 수연이를 얻었으며, 지난 2022년 둘째 딸을 출산, 지난해 12월 셋째를 득남했다.
셋째 아들 출산과 함께 가족 모두가 안정을 찾으면서 KCM과 아내 방예원 씨는 오는 10월 4일 정식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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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