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3루까지 간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2 22: 28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2사 2루에서 두산 박지훈이 동점 1타점 3루타를 베이스를 밟고 있다. 2026.08.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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