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아슬아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2 22: 39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0회말 한화 유격수 심우준이 두산 박찬호의 내야 뜬공을 포구하고 있다. 2026.08.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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