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예리미즈' 레드벨벳 예리가 사실 챌린지를 싫어한다고 밝혔지만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행 따라갈 생각 없는 예리공주 K-PRINCESS CHALLENGE'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예리는 왕홍, 갸루 체험이 유행인 것을 거부하고 한복 체험 즉 'K-공주 체험'이란 이름 하에 그라데이션 스란 치마 같은 한복으로 신선함을 보였다. 예리의 사랑스럽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살아나면서 단아한 느낌을 주었다.


제작진은 "MZ이니까 챌린지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예리는 “저 사실 챌린지 싫어해요. 그러나 시키면 다합니다”라며 솔직한 발언으로 정말 훌륭한 챌린지를 해냈다.
아울러 예리는 연기 챌린지도 빼지 않고 도전했다. 드라마 '궁'에서 나온 윤은혜의 대사는 물론, 대장금에서 이영애 아역이 "홍시 맛이 난다고 해서 홍시 맛이 난다고 한 것이온데"라는 대사를 처음 들었음에도 곧잘 따라하며 적극적인 태도로 현장에서 큰 환호를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예림, 예리미즈 채널